가수 심신 또 대마흡연 구속
수정 2001-12-08 00:00
입력 2001-12-08 00:00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초구우면동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 0.5g을 피운 혐의다.
심씨는 지난 95년에도 6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심씨는 ‘오직 하나뿐인 그대’ 등의 노래로 인기를 누리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으나 최근 ‘리베로’라는 곡으로재기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1-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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