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고 200회 날치기
수정 2001-12-08 00:00
입력 2001-12-08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김모씨(30·무직) 등과 함께 오토바이를 이용,지난 10월 중순 서울 송파구 오금동 H은행 앞에서 돈을 찾아 나오던 박모씨(50·여)의 130만원이 든 지갑을 날치기해 달아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200여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상대로 2억8,0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2001-1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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