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송지원단 18일 창설
수정 2001-12-08 00:00
입력 2001-12-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방부는 지난 6일 국회의 파병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해군수송지원단은 18일 창설식 직후 곧바로 미 태평양군사령부 책임지역으로 출항해 군수품 수송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2-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