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5∼5% 경제성장 전망
수정 2001-12-06 00:00
입력 2001-12-06 00:00
경상수지는 올해 90억∼100억달러(전망치)보다 크게 줄어35억∼62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 경제연구기관장들은 5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내년도 우리경제를 이렇게 전망했다.
간담회에는 최우석(崔禹錫) 삼성경제연구소장,이윤호(李允鎬) LG경제연구원장,좌승희(左承喜) 한국경제연구원장,진영욱(陳永郁) 한화경제연구원장,오동휘(吳東輝) 동원경제연구소장이 참석했다.
김태균기자
2001-1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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