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직협, 사무관 인사 반발
수정 2001-12-04 00:00
입력 2001-12-04 00:00
부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있었던 사무관 승진인사에서 서열이 앞선 본청 여직원을 제치고 시의회 여직원을 승진시킨 것은 ‘외압에 의한 것’이라며 진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지난 1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다. 공직협은성명서를 통해 “서열을 무시한 시의회 여직원의 승진은 외압의 전형적인 형태로 시는 의회에서 온 공문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공직협은 성명서에서 “지난 95년 6급으로승진한 시의회 승진자가 93년도 6급으로 승진한 본청 여직원 2명을 제치고 사무관으로 발탁된 것은 서열을 무시한 외압에 따른 인사”라고 주장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12-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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