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가스전 탐사 가스공사 지분 참여
수정 2001-12-04 00:00
입력 2001-12-04 00:00
또 인도의 최대 기업 중 하나인 인도석유공사(ONGC)와 인도가스공사(GAIL)에도 각각 지분 20%와 10%를 매각키로 하고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인도 회사들은 앞으로 탐사 투자비를 지분율 이상으로 조달하는 조건으로 참여,약 2,000만달러로 예상되는 탐사 투자비를 대폭 절감하게 될것이라고 대우인터내셔널은설명했다.미얀마 A-1광구는 가매장량이 10조㎥(원유 기준 18억배럴 상당)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등 투자가치가 높은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광삼기자
2001-12-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