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수정 2001-12-04 00:00
입력 2001-12-04 00:00
소방법을 우리 현실에 맞게 연구,개발해 한번에 변경시킬수는 없는지요.소방법은 사람마다 해석하기도 나름이고,적용 자체가 확실치 않습니다.(김석원씨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올린 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지 왜 그리 말이 많아” “규정에 있는 대로 해” “다른 부서는 어떻게 했나 알아봐” “그런다고 월급 더 주나” (‘천년묵은 사오정’이라는 네티즌이 전북도청공무원직장협의회 홈페이지에 올린 ‘창의성을 막는 말들’)
2001-12-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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