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주일씨 폐암 투병
수정 2001-12-01 00:00
입력 2001-12-01 00:00
그의 생일인 오는 12월 8일에 코미디언 선·후배 100여명이이씨의 집을 찾아갈 예정이다.
민주노총 전국예술인노동조합 석현 위원장은 “존경하던 대선배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정치판이 코미디 판보다 더웃긴다”는 말을 남기고 정계를 떠나기도 했다.
이송하기자
2001-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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