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양성화 된다
수정 2001-12-01 00:00
입력 2001-12-01 00:00
민주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소속 광역 시·도지사 회의에서 “건축주들이 지난 90년대 전세값 폭등으로 위법 건축물인 옥탑방 등을 지었으나 매년 100만원의 이행 강제금을 물고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고있다”는 시·도지사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장전형(張全亨)부대변인이 전했다.
민주당은 또 농업 관계자와 종사자들이 현재 부담하고 있는 약 12%의 대출이자를 중소기업자금 수준인 5.5%로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1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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