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하반기 히트상품 본상/ 진로발렌타인스 임페리얼 클래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11-30 00:00
입력 2001-11-30 00:00
국내 최초로 양주병에 ‘위조방지 캡'을 씌운 것이 빅히트했다.술을 따를 때는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거꾸로 넣을 때는 술이 병에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위조나 물타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셈이다.지난 10월8일 첫 선을 보였다.일명 ‘임페리얼 키퍼'로 불리는 이 장치는 시설투자에만 50만달러가 들었다.병당 200원의 원가 부담이 따랐지만 고객에게는 종전과 동일한 값을 받아 즉각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2001-11-30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