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씨 7년형…서울지법 선고
수정 2001-11-30 00:00
입력 2001-11-30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새로운 금융기법으로 성공한 기업가라고 주장하지만 사기와 불법으로 얼룩진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동미기자 eyes@
2001-1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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