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 반대 월드컵과 무관”
수정 2001-11-29 00:00
입력 2001-11-29 00:00
BB는 “다만,지구촌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대회 개최를 계기로 개고기를 먹는 관습은 없어져야 한다는 점을 널리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11-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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