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7·9급 공채 19대1 경쟁
수정 2001-11-27 00:00
입력 2001-11-27 00:00
특히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보건행정·약학·간호·임상병리’ 부문에는 3명 모집에 119명이 응시,가장 높은4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복지부는 덧붙였다.
복지부는 이번에 전국 197개 관련 학과에 학과당 5명 이내로 응시인원을 제한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11-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