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신속인수제 예정대로 연말 폐지
수정 2001-11-27 00:00
입력 2001-11-27 00:00
재정경제부는 “올 1월부터 시행된 회사채 신속인수제를통해 지금까지 6개 기업 2조5,035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산업은행에 인수됐다”며 금융시장 안정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예정대로 연말까지만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태균기자
2001-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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