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미술대전 출품비 꿀꺽 1억5,000만원 챙긴 50대 구속
수정 2001-11-24 00:00
입력 2001-11-24 00:00
최씨는 99년부터 매년 두차례 ‘대한민국 종합미술대전’과 ‘대한민국 국제미술대전’이란 행사를 열면서 3년간도록비 및 출품비,표구대 명목으로 응모자 2,400여명으로부터 1억5,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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