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진흥회장에 이기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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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23 00:00
입력 2001-11-23 00:00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전자회관대회의실에서 국내 제조업계 13개사가 참여한 휴대폰산업협의회를 창립했다.초대 회장에는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이기태(李基泰)사장이 선출됐다.
2001-11-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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