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리 학살명령 더 있었다”
수정 2001-11-22 00:00
입력 2001-11-22 00:00
AP취재팀은 미 육군의 노근리 사건 재조사 당시 피란민 사격명령이 포함돼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제7기갑연대 통신기록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미 정부문서에서 빠져있었다고 주장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1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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