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대가 서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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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22 00:00
입력 2001-11-22 00:00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개발자인 브르스 쉘리 등 게임 대가들이 다음달 대거 서울에 온다.

21일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2월 6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사이버게임즈 컨퍼런스’에 미국과 일본 등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전문가 10여명이 참가해 강연을 한다.

‘PC 온라인게임의 미래와 콘솔게임의 온라인 전략’을주제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에는 앙상블스튜디오의 브르스쉘리,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책임자 스튜어드 몰더,빅휴즈게임의 브라이언 레이놀즈,EA사의 나이젤 샌디포드 아시아지역 대표 등이 참여한다.

또 세계 최고 수준의 3차원 엔진인 ‘언리얼 엔진’을 개발한 에픽게임즈의 부사장 마크 레인과 수석프로그래머인팀 스위니가 강연을 한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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