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분할·분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11/22/20011122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11-22 00:00 입력 2001-11-22 00:00 대우통신 채권단은 21일 한빛은행 본점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대우통신 분할 및 분사안을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을 제조·생산하는 대우통신 부산공장은 자산 2,689억원,부채 2,17억원,자본금 672억원 규모의 ‘클린컴퍼니’로 분할돼 재상장이 추진된다.김미경기자 2001-11-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