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속 생명 구한 경찰관 표창
수정 2001-11-21 00:00
입력 200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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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장은 지난 17일 새벽 1시쯤 충주시 교현동에서 순찰 근무를 하다 상가에 불이 나자 점퍼에 물을 적신 뒤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2층에 있던 노부부를 구했다.천 경위는지난 15일 밤 10시55분쯤 포항시 대도동 주택가 화재 현장에서 신음하던 9살짜리 어린이를 구해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1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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