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납골당 2곳 추가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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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16 00:00
입력 2001-11-16 00:00
오는 2004년까지 경기도 파주 일대에 대규모 서울시립 납골당 2곳이 추가로 들어선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화장 수요가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사업비 111억원을 들여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제2묘지 일대에 3만위 규모의 건물식 제4납골당을 내년 착공,2004년완공키로 했다.



또 231억원을 들여 인근인 용미리 제1묘지 일대에 3만위규모의 외벽식 제5납골당도 2003년까지 완공할 방침이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11-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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