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급 이상 17명 승진
수정 2001-11-13 00:00
입력 2001-11-13 00:00
12일 도에 따르면 1943년생의 명예퇴직과 기구 신설,단체장 출마를 위한 명예퇴직 등으로 사무관급 이상 승진이 17자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43년생 명예퇴직은 부이사관급과 서기관급이 행정직 6명,기술직 2명이고 사무관급이 행정직 2명,기술직 1명으로 모두 11명이다.
또 도국장급 1명이 단체장 출마를 위해 물러나고 김제공항건설사업소와 과학기술진흥과,예산담당관실 투자심사계 등이 신설되면 사무관급 이상 승진자가 17명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도는 6급 가운데 17명의 승진에 이어 하위직에 대해서도 대폭적인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어서 승진과 영전인사가겹칠 전망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1-11-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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