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금강산관광 3주년 북측과 공동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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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12 00:00
입력 2001-11-12 00:00
금강산 관광사업 3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18일 금강산에서북한측과 공동으로 열린다.

현대아산은 이날 김윤규(金潤圭) 사장과 임원,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기념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17일부터 25일까지 호텔 해금강과 온정각,온천장 등에서금강산 노래자랑,북한명인 미술전,민속놀이마당 등 다양한행사도 펼쳐진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1-1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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