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총재 “신당 창당 시도는 국민뜻 반하는 일”
수정 2001-11-12 00:00
입력 2001-11-12 00:00
이 총재는 이날 대전일보 창간기념 회견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여권의 내분이 장기화하면 국민들의 정치불신이 커질 수 있는 만큼 내홍이 빨리 수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대통령이 여당 총재직 사임을 계기로 한 정파의수장이 아니라 국정 최고책임자로서 경제와 민생에 전념한다면 우리 당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운기자 jj@
2001-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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