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투신 감자반대 집회
수정 2001-11-10 00:00
입력 2001-11-10 00:00
이들은 “AIG컨소시엄으로 매각을 추진하면서 현투증권 소액주주 지분에 대해 감자를 감행하려는 것은 부실경영의 책임을 소액주주에 전가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2001-11-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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