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틀째 상승
수정 2001-11-10 00:00
입력 2001-11-10 00:00
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18.88달러를 기록,전날보다 1.10달러 상승했다.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80달러 오른 19.
93달러에 거래됐고,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1.02달러 상승한 21.13달러를 기록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1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