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가스누출 31명 질식
수정 2001-11-09 00:00
입력 2001-11-09 00:00
이날 찜질방에는 부산과 경남 통영 등지에서 청평 양수발전소를 단체견학하러온 친목회원 42명이 찜질을 하고 있었다.
경찰은 연료로 사용하는 LP가스가 찜질방으로 누출돼 사고가난 것으로 보고 업주와 종업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2001-1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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