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박물관 학예직등 41명 모집
수정 2001-11-09 00:00
입력 2001-11-09 00:00
중앙박물관 관계자는 8일 “용산박물관 개관에 대비해 올해 학예직 27명과 유물보존처리 요원 9명,사진전문직 1명,전시디자이너 2명 등 41명을 뽑을 것이며 내년부터 인원을 더 늘려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신규 임용안은 이미 행정자치부 및 기획예산처와 협의를 거쳐 지난달국무회의에서 가결됐다”며 “10일쯤 채용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대학에서 고고학이나 미술사·역사학을 전공했거나 박물관·발굴단 등 문화재 관련 기관에 근무한경력이 있어야 한다.(02)398-5000.
이종수기자 vielee@
2001-11-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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