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21등 4개社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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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09 00:00
입력 2001-11-09 00:00
대한매일신보사가 최대주주인 스포츠서울21이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코스닥위원회는 8일 스포츠서울21을 비롯해 TG인포넷,정명텔레콤,어울림정보기술 등 4개사가 코스닥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이들 회사는 내년 2월중 등록예비심사를 거쳐 승인되면 내년 2∼3월중 공모를 실시하고 3∼4월중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

스포츠서울21은 일간지 ‘스포츠서울’,월간지 ‘퀸’ ‘파르베’ 등을 발행하는 신문사다.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07억원, 경상이익 6억원,순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자본금은 300억원으로 대한매일신보사 등 16인이 지분의 53%를 갖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11-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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