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동 노인복지관 개관
수정 2001-11-08 00:00
입력 2001-11-08 00:00
5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6월 착공한 이 복지관에는 노인 전용식당과 이·미용실,세탁·목욕실을 비롯,주간보호실,물리치료실,진료·상담실,컴퓨터·바둑교실 등 각종 교육실과 헬스클럽,휴게실 등이 들어서 지역 노인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작구는 그동안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노인 대상의 취미·여가활용 프로그램을 복지관으로 옮겨 진행한다.
심재억기자
2001-11-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