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채무등급 ‘선별적 디폴트’
수정 2001-11-08 00:00
입력 2001-11-08 00:00
S&P는 이날 아르헨티나 정부의 구조조정계획이 부분적인디폴트에 해당한다며 이같이 조정했다.
S&P의 이번 결정은 또 다른 신용평가기관 피치사가 아르헨티나에 대해 사실상의 디폴트를 선언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
2001-11-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