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지역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민속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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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06 00:00
입력 2001-11-06 00:00
고려인이 많이 거주하는 러시아 극동 지역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민속 상설전시관이 내년쯤 개설될 전망이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이종철)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아르셰니예프 주립박물관 분관인 ‘국제박물관’에 30평 규모의한국민속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오는 7일 방한하는 이 박물관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할 것이라고 5일 말했다.
2001-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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