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신생아 7명 상태호전
수정 2001-11-05 00:00
입력 2001-11-05 00:00
병원측은 4일 “신생아들의 미열과 기침이 가라앉는 등상태가 크게 좋아졌고 2명은 완전히 회복돼 3일 오후 퇴원시켰다”고 밝혔다.
남아 있는 신생아들도 별다른 질병의 징후는 없으나 바이러스성 질환 가능성이 있는 2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5종의바이러스 배양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병원측은 말했다.
성남·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2001-11-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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