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파문’ 보고라인 문책키로
수정 2001-11-05 00:00
입력 2001-11-05 00:00
그러나 이번 사건이 한국외교의 국제적 신뢰를 크게 저하시켰다는 점에서 외교부 고위직에 대한 인책론도 제기되고있어 주목된다.
정부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 정상회담 수행차브루나이로 출국한 한승수(韓昇洙) 외교장관이 귀국하는대로 빠르면 7일쯤 이번 파문의 전모와 문책범위,재발방지책 등을 종합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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