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日총리 “내년7월 韓中日 외무회담”
수정 2001-11-05 00:00
입력 2001-11-05 00:00
고이즈미 총리는 또 내년 7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 외무장관 회담에 맞춰 한·중·일 외무장관 회의를개최할 것도 제의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3개국의 관계 강화를 통해 한반도 긴장 완화 등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 안정을 꾀할 수있는 좋은 기회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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