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성공 노숙자 체육대회
수정 2001-11-01 00:00
입력 2001-11-01 00:00
서울시는 31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노숙자 생활을 떨치고 자활에 성공했거나 현재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들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2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청옥산휴양림에서 열기로 했다.
서울시는 앞선 99년부터 산림청과 공동으로 이 사업을 벌여 1,400여명을 강원도 정선과 평창 등 전국 14개 숲가꾸기 사업장에 투입한 바 있다.
조승진기자
2001-11-01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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