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유통부문 하이마트(아름다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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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31 00:00
입력 2001-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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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업들이 디지털시대에 맞는 기업문화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최첨단’을 내세우며 광고를 경쟁적으로 만드는 현실에서 첨단 중의 첨단업종이라 할 수 있는 전자유통 광고를 경쟁사 및 다른 기업들과 어떻게 차별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광고팀의가장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결론은 디지털을 강조하는 단순한 메시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광고를 지향하자는 것이었습니다.이를 위해 ‘아름다운 미래’편에서는 하이마트 대표이사의 가족과 직원 자녀를 출연시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미래를 인간미 넘치게 표현했습니다.이 광고를 통해 그동안 구축해온 전자유통 노하우를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공급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알리려고 애썼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애쓴 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 같아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하이마트가 가고있는 길이 소비자들의 길과 다르지않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정병수 광고홍보팀장
2001-10-3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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