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준씨 170억 횡령 추가기소
수정 2001-10-31 00:00
입력 2001-10-31 00:00
조씨는 지난해 8월 국민일보판매사의 전신인 종합신문판매사에게 신주인수권 30만주를 223억여원에 팔면서 그 중 94억여원을 개인 대출금 상환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넥스트미디어사와 스투닷컴사가 외부에서 빌린 81억원 전액도 개인 대출금을 갚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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