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철군 완료
수정 2001-10-30 00:00
입력 2001-10-30 00:00
아리엘 샤론 총리의 보좌관인 라아난 기신은 이날 이 지역에 주둔중인 이스라엘 병력이 철수를 끝냈다고 밝히고 철군배경에 대해 “팔레스타인측이 일부 조치를 취했으며 의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면서 “팔레스타인 보안군이 일부지역에서 보안임무를 떠맡아 일부 혐의자들을 체포했다”고말했다.
이번 이스라엘의 베들레헴과 베이트 잘라 철군은 나머지점령지인 제닌,칼킬야,라말라 그리고 툴카렘에서 추가 철수를 위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2001-10-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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