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민영화 작업 본격화
수정 2001-10-29 00:00
입력 2001-10-29 00:00
이와 관련,산업자원부와 한전측은 민영화 이후 역무 확대를 허용해 준다는 정통부측 주장을 수용함에 따라 양측간이견이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콤 민영화에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이 사안을놓고 관련부처간 합의를 도출함에 따라 한전이 보유한 파워콤의 전략적 지분 30%(4,500만주)매각 작업은 한동안 중단됐다가 재추진될 계기가 마련됐다.
오는 2002년 말을 목표로 추진중인 파워콤의 민영화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박대출기자
2001-10-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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