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통합전투기’ 스텔스·초음속비행능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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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29 00:00
입력 2001-10-29 00:00
[워싱턴 AFP 연합] 미 국방부가 26일 록히드 마틴을 공급업체로 선정한 ‘조인트 스트라이크 파이터’(JSF·통합전투기) 프로젝트는 현재 미 해·공군,해병대가 운용 중인전투기를 대체하는 차세대 기종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JSF는 항공모함과 육상기지 등 어느 곳에서나 이ㆍ착륙이가능하고 수직 이ㆍ착륙 기능과 더불어 레이더망에 잡히지않는 스텔스와 초음속 비행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중량은1만∼1만1,000㎏,탄약적재량 6,000㎏,연료 탑재량 6,800㎏,항속 거리1,110㎞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미 해군,해병대,공군 및 영국측이 필요에 따라 운용할 수 있도록 단일 기종 모델을 바탕으로 3종의 개량형 모델을 개발토록 한 점도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2001-10-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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