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전자 장외증권시장 예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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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27 00:00
입력 2001-10-27 00:00
빠르면 오는 12월초부터 오후 4시부터 9시 사이에도 주식거래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6일 전자장외증권거래시장(ECN) 개설을준비 중인 한국ECN증권의 증권업 예비신청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 ECN증권측은 11월 중으로 본인가를 받을계획이다.

한국 ECN증권은 굿모닝·대우·동원·삼성·LG투자증권이대주주로 자본금은 224억원이다.

야간 주식시장에서는 관리종목,투자유의종목,우선주를 제외한 상장·등록 보통주를 종가 단일가로 거래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한국 ECN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이나 별도 콜센터를 통해 매매주문을 낼 수 있다.
2001-10-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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