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예술단 대표3인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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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문화관광부는 25일 내년부터 3년 동안 국립예술단을 운영할 대표 겸 예술감독을 내정 발표했다.

김긍수(43)중앙대교수가 국립발레단,정은숙(55)세종대교수가 국립오페라단의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각각 내정됐다.또 염진섭(47)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은 대표 겸임으로 내정됐다.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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