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前농림장관 장보고 전문가 변신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김 전장관은 “장보고야 말로 동북아 중심을 표방하는 우리나라가 모델로 삼을만한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지난 5월에도 중국을 방문해 신라 유적지를 발굴한 내용을 곧 정리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10-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