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아리랑상 첫 시상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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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상’은 소멸위기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구전(口傳)및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99년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간의향서 체결로 신설됐다.우리 정부가 매년 3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한다.첫 시상식은 26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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