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서예대전 대상에 윤양희씨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국회의장상은 문인화 부문에 ‘묵매’(墨梅)를 낸 황연섭씨(45ㆍ여), 국무총리상은 한문 부문에 ‘의곡(義谷)선생시’를 출품한 공병찬씨(37)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12월12일 오후3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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