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무시나 “기선 제압”
수정 2001-10-26 00:00
입력 2001-10-26 00:00
7전4선승제의 월드시리즈에서 특히 1차전은 기선을 제압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양 팀 모두 에이스를 내세웠다.애리조나 선발 실링은 팀 동료 랜디 존슨과 함께 메이저리그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정규시즌 22승(6패)을 올린 실링은 포스트시즌에서도 3경기 연속 완투승의 위력적인 피칭을 선보이며 팀이 월드시리즈로 진출하는데 선봉장 역할을 했다.
2001-10-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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