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미술상 받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10/25/2001102501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10-25 00:00 입력 2001-10-25 00:00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활동중인 설치미술 작가 양혜규씨(30)가 최근 독일 헤센 주정부가 수여하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미술상’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12월초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리며 상금은 2만마르크(약 1,200만원)이다. 2001-10-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