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청장관 “자위대 로켓포 휴대 가능”
수정 2001-10-25 00:00
입력 2001-10-25 00:00
나카타니 장관은 23일 참의원에 출석 “(상대의)저격총과로켓포 등 비교적 사정거리가 긴 화기에 의한 위협이 있다고 여겨질 때에는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무기 휴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해외에 파견된 자위대가 소총과 기관총밖에 휴대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나카타니 장관의 발언은 자위대의 무기 사용 범위를 둘러싼 논란을 확대시킬 가능성이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marry01@
2001-10-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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