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진양혜 부부 오락프로 공동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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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24 00:00
입력 2001-10-24 00:00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범수ㆍ진양혜 부부가 오는 11월3일부터 SBS 심야오락프로그램 ‘심심남녀’(일 밤 12시40분)를공동진행한다.두 사람이 방송 프로그램의 공동 MC로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심심남녀’는 남녀간의 미묘한 심리를 소재로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앙케이트 쇼’를 비롯해 ENG 카메라로 실제 부부나 어린이들간에 벌어지는 현상과 에피소드를 촬영한 코너 등으로 꾸며진다.
2001-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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